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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좋은매실 조회수 :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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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맛과 멋 그리고 이사람(50)>
하동읍 흥룡리 먹점골의『하동좋은매실농원』대표 조기찬ㆍ이춘대씨 부부
작성일 : 09-07-09 15:12    

 

『사람이 情으로 살아야지요.
그 情으로만 살면 세상사 힘들 것도, 아쉬워 할 것도, 손해를 볼 것도 없어요!』
경남 하동군 하동읍 흥룡리 먹점마을에서『하동좋은매실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조기찬씨(69세)의 말이다.
해발 767미터의 지리산 구제봉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아담한 산골마을.
동네 앞을 흐르는 작은 개울 하나.
물 길을 살짝 열어준 그것을 제외 한다면 마치 병풍(屛風)처럼 사방이 산으로 둘러쳐져 있다.
이 마을에는 현재 32가구 60명의 주민들이 한 가족처럼 어우러져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촌의 현실에서는 비켜가지 못하고 있지만 모두가 마음은 정말 행복하고 평화로운 말 그대로 전원의 생활을 하고 있다.
하동군 하동읍 흥룡리 먹점 마을은 하동의 명품(名品) ?하동매실?의 주산지(主産地)다.
고지대(高地帶)에 위치하고 있어 매실의 수확은 다른 지역에 비해 약 1~2주가량 늦지만 “맛과 향” 이 뛰어나 그 품질 만큼은 전국 최고를 자랑한다.
특히,『하동좋은매실농원』의 조기찬ㆍ이춘대씨 부부가 생산하는 매실은『이들 부부가 버릇처럼 말하는 사람의 정(情)』을 머금고 있어서 인지 단연 최고로 손 꼽힌다.
따라서, 『하동좋은매실농원』은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번 맺어진 인연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
바로, 조기찬씨가 생활(生活)의 신조(信條)로 여기며 버릇처럼 말하는 정(情) 때문이다.
“......... 저는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매실엑기스를 즐겨 먹고 있답니다. 매실 엑기스(원액)은 맛도 좋고 개별 포장으로 보관도 편리 합니다. 더구나 매실장아찌는 밑반찬으로 고향의 어머님 손맛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좋은 매실 식품 덕분에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 더욱 더 좋습니다. 이렇게 우리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의 농산물을 생산 공급해 주시고 우리 우수농산물로 우리 식품을 만들어 주시고 계시는『하동좋은매실농원』의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
바로,『하동좋은매실농원』조기찬ㆍ이춘대씨 부부가 한 고객으로부터 지난 6월 23일 받은 감사의 편지 가운데 일부분이다.
이들 부부는 이런 편지를 심심찮게 자주 받고 있으며, 힘들고 어렵게 매실 농사를 지어서 먹고사는 것도 좋지만 그 과정에서 “감사나 위로의 편지를 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끼고 행복하다.” 고 말한다.
조기찬씨 부부가 매실농사를 처음 시작한 것은 37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농장으로 운영을 시작한지는 약 20년전 부터다.  
이후, 2009년부터는'무농약 인증'을 받아 완벽한 친환경매실(친환경인증: 제17-16-4-80호)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하동좋은매실농원』은 약 40,000여 ㎡의 농장에서 년간 25톤의 매실을 생산하고 있다.
 『하동좋은매실농원』에서 이렇게 생산한『무농약 친환경매실』은 거의 대부분이 인터넷(http://www.emaesil.com)을 통해 판매된다.
또,『하동좋은매실농원』의 판매량은 해마다 30%이상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현재,『하동좋은매실농원』에서는 생(生)매실과 더불어 '매실 엑기스, 매실 장아찌, 매실 된장, 매실 고추장' 등 식품제조 가공품을 비롯해 '매실 묘목, 매실의 말린 씨앗, 지리산 고사리와 취나물'까지 다양하게 생산/판매를 하고 있다.
따라서, 조기찬씨는 “매실 농사에 있어서 단 하나도 버릴것이 없다.” 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매실의 홍수출하와 그에 따른 가격폭락으로 많은 농가들이 벌써부터 매실 농사를 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것과 관련해 ‘하동의 매실은 품종개량이 시급하다.’ 지적하고. ‘인터넷(통신) 판매 등을 망설여서는 안되며 지금이라도 절대 늦은 것이 아니다.’ 라며 조언(助言)을 아끼지 않았다.
또, ‘요즘은 농사를 짓는 사람도 자꾸 배우고 지속적으로 연구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고 말하는『하동좋은매실농원』의 조기찬씨는, 해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농업관련 강의나 세미나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월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매실반”에 등록하여 일흔의 나이에도 매주 수요일이면 빠짐없이 공부에 열심이다.
지난 6일, 취재를 하기 위해 기자가『하동좋은매실농원』을 찾았다.
때마침 농장의 작업장 안에서는 조기찬씨 부부를 비롯해 3명의 마을 주민들이 주문을 받은 “매실 엑기스, 매실 장아찌, 매실 된장, 매실 고추장, 말린 매실씨앗, 고사리, 취나물 등”을 택배로 보내기 위해 포장을 하고 있었다.
그 광경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니 매우 특이한 점이 눈에 띄였다.
매실 가공품을 주문한 고객들의 박스 안에는 고사리나 취나물을, 고사리나 취나물을 주문한 고객의 박스 속에는 매실 장아찌, 고추장, 된장 등을 아낌없이 담아주고 있었다.
 ‘그렇게 마구 담아서 주다보면 오히려 크게 손해를 보는 것 아닙니까?’ 라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조기찬씨 부부는 ‘사람이 정(情)으로 사는 거지... 우리가 한 젓가락 덜 먹으면 되는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이것도 비즈니스라고 말들을 하던데 그것보다 이것은 시골의 인심으로 덤이고, 덤이라는 것이 곧 정(情)인 것이다.’ 라며 환하게 웃었다.
/장성춘기자. (블로그 naver.com/hdnews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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